| 서동용 의원 , 이동렬 포스코 신임 광양제철소장과 상견례
곽계수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4년 01월 08일(월)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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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상견례를 갖고 포스코의 사업 진행 과정에서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력해가기로 했다 .
8 일 오후 , 이동렬 포스코 신임 광양제철소장과 서동용 의원이 광양에 위치한 서동용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만나 축하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포스코와 국회가 협력해야 할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 소장은 앞서 지난 2 일 제 16 대 광양제철소장으로 취임했다 .
이날 서동용 의원은 이동렬 소장에게 ESG 등 포스코의 지역사회를 향한 책임경영을 강조하는 한편 ,
포스코가 지역사회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기를 당부하였다 .
서동용 의원은 지난해 제철소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로브리더 개방계획 보고와 오염물질 배출 시 측정 등 관리기준을 마련하는 점검 체계를 환경부와 함께 구축했다 .
이에 더해 석탄 밀폐화 설비인 원형 사일로의 건설을 광양제철소에 추진하여 오는 3 월 , 1 단계 준공을 마치고 2 단계 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 소장은 포스코가 “ 지역사회와 광양제철소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 고 밝혔다 .
서동용 의원은 이 소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 안전한 제철소 작업환경 구축 ’ 과 ‘ 친환경 소재 전문 제철소 실현 ’ 에 뜻을 같이하며 국회에서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
또 , “ 포스코는 국가기반산업으로서 특수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며 “ 직원들도 사명감을 갖고 우리나라 발전에 이바지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한다 ” 고 밝혔다 .
곽계수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