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국민, 지역상권, 3心 꽉 잡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 윤 대통령 순천에 대한 남다른 애정, 순천 현안 사업 지원으로 드러나 -
- 개막 후 일주일 만에 관람객 50만 명 돌파, 매출액 18억 원 이상 달성 -
- 박람회 경제적 효과, 지역상인들 체감해 “기분 좋다” 연발! 노관규 순천시장 “박람회는 1조 5천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 예상 - 곽계수 기자 kmetv8114@naver.com |
 | | 국가정원에 모인 관람객 인파<사진=순천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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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환경방송 곽계수 기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축사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순천이 호남과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되도록 제대로 챙기겠다”고 전한 바, 윤 대통령의 메시지는 즉각 실현되고 있다.
순천시(시장 노관규)의 현안 사업이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모양새를 갖춰가며 경전선 도심 통과 문제는 ‘도심 우회’로 긍정적 결말이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애니메이션클러스터 조성사업’역시 청신호가 켜졌다.
 | | 키즈가든&꿈길<사진=순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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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과 관련해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노관규 순천시장에게 직접 전화해 애니메이션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정부가 추가 지원하겠다고 전해 본격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러한 소식은 순천에 대한 윤 대통령의 남다른 애정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대통령의 든든한 지원에 이어 4월 1일 막을 올린 2023정원박람회는 개장 일주일 만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일주일 새 5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이다. 이는 10년 전, 2013정원박람회와 비교할 때 무려 2배 이상의 수치다. (*2013년 244,922명, 2023년 527,856명)
 | | 2023정원박람회 노을정원의 모습<사진=순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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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심에 새롭게 피어난 대규모 사계절 잔디광장인 ‘오천그린광장’과 ‘그린아일랜드’, 그리고 화려한 화훼연출이 돋보이는 경관정원까지. 입장권이 필요 없는 박람회장 무료권역은 매일 1만여 명 이상이 입장하는 곳으로 안 가고는 못 배길 박람회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하고 있다.
 | | 그린아일랜드에서 봄을 만끽하는 관람객들<사진=순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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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달라진 국가정원을 한 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키즈가든’과 ‘노을정원’도 “동화 같은 세상”,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곳” 이라는 등 반응이 이어지며 모두가 애정하는 인기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 | 가든스테이 캐빈동 <사진=순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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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람객들로 박람회장 주변 상인들은 웃음꽃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손님들이 많이 와 기분 좋다”, “작년에 비해 매출이 4배 정도 올랐다” 등 박람회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체감하는 상인들도 늘고 있다.
 | | 가든스테이 식음동 <사진=순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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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1조 5천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특히 박람회 완성도에 있어서 유럽이나 선진국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게 준비를 했다. 코로나로 힘드셨던 국민 여러분, 순천에 오셔서 힐링하시고 재충전해가시라. ‘도시가 이렇게 만들어져야 행복하게 살 수 있겠구나’하고 느끼실 수 있도록 몸소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 | 동문 입구에 박람회장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사진=순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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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는 입장권 및 박람회장 내 식당, 기념품점 등 총 매출실적이 18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조직위 관계자는 “60만 평의 정원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는 ‘가든스테이’는 4월 89%, 5월은 벌써부터 70% 예약률을 보이고 있어 박람회 매출 상승에도 톡톡히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계수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