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영산강유역환경청 주요산단특별점검 실시
이진주 기자 kmetv8114@naver.com
2023년 04월 08일(토) 09:35
광주환경공단 제2음식물자원화시설 현장점검<사진=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국민환경방송 이진주 기자]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정선화)은 광주와 전남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4.7.)되면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상 대기배출사업장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이번 특별점검에는 4개조를 편성하여 광주·전남 주요 산단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였는데, 비상저감조치 대상 배출시설 사업장인 광주 제2음식물 자원화시설과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를 방문하여 사업장 가동율 등 가동시간 단축사항, 방지시설 운전효율 상향운영, 차량2부제 시행 등을 확인하였다.

또한, 첨단측정장비인 이동측정차량 및 드론을 이용하여 광주하남산단내 스크리닝을 통하여 미세먼지 다량배출 의심사업장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였고, 영암 대불산단내 비산배출시설에 대하여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한국 남동발전(주) 여수발전본부 방문<사진=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국민건강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국민 행동요령인 외출자제, 마스크착용, 외출후 깨끗이 씻기 등 7가지 대응요령을 당부했다
이진주 기자 kmetv8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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