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2,300만원 전달
한효승 기자 kmetv8114@naver.com
2023년 02월 23일(목) 12:51
지진구호성금<사진=신안군>
[국민환경방송 한효승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2일 군 청사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2,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군 지원금 1,300만원과 군 소속 공직자들의 모금액 1,000만원을 더한 2,300만원으로 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와 복구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 시군 중 첫 번째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는 “유례없는 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 지역 국민들의 일상생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효승 기자 kmetv8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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