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의원, 국회도서관 이용 2년 연속 "최우수상"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수상

이진주 기자 kmetv8114@naver.com
2023년 02월 14일(화) 10:04
민형배(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사진=민형배 국회의원 사무국 제공>
[국민환경방송 이진주 기자] 민형배(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이 오는 20일 열릴 예정인 국회도서관 개관 71주년 기념식에서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민 의원은 지난해에도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원의 의회 정보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도서관 이용이 활발한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총 4개 분야(▲의원 방문 이용,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단행본 대출 이용 ▲전자도서관 이용)에서 이용 실적 최우수 국회의원을 각 2명씩 8명 선정해 ‘책 읽는 국회’ 이미지 홍보에 힘쓰고 있다.

민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인 법안 발의를 위해 국회도서관의 자료를 적극 활용했다”며 “국회도서관 이용 국회의원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형배(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질의모습)<사진=민형배 국회의원 사무국 제공>

한편 민 의원은 현재까지 251개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23개 법안이 제정됐으며, 본회의 출석률 100%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진주 기자 kmetv8114@naver.com
이 기사는 국민환경방송 홈페이지(kme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kmetv.co.kr/article.php?aid=1414368876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9일 07: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