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전남교육감, 아이들과 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ESG 담배꽁초 줍킹 캠페인에 나서 -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아이들이 함께 ESG 담배꽁초 줍킹에 나서다 이수용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3년 01월 17일(화) 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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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킹” [줍다 + 워킹] ,쓰레기도 줍고 워킹(Walking)도 하는 “줍킹”은 마을사랑,환경사랑 캠페인이며, ESG는 환경,사회,협동이란 의미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발전 모델로 제시되고 있다.
담배꽁초는 하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천,바다로 흘러가면서 400년간 사라지지 않고, 인체에 해로운 미세플라스틱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담배꽁초 줍킹은 인성교육, 금역교육과 함께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에게 걷기운동도 되는 일석삼조의 교육적 효과가 있으며. ESG 줍킹후에 학생들끼리 발표도 하고 자발적으로 새로운 실천방안을 제안하는 모습은 밝은 전남교육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
캠페인을 준비한 김태희 ESG 전남교육 줍킹 본부장과 참가자들은 향후 지속적인 ESG 담배꽁초 줍킹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지속가능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의지를 모았다.
생활속의 ESG 교육실천은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사회,협동의 가치로 함께 실천하는 것을 의미하며, 지역소멸과 교육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줍킹 참가자는 학생, 학부모, 관련단체, 지역주민, 도내 단체로, 100여명이 3개조로 나누어 실천하였으며, 김태희 줍킹 본부장은 행사 후 참가 학생들에게 환경 퀴즈를 실시하였고, 참가자들에게 소감문을 제출받아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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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전남교육 줍킹 본부에서는 ESG 가치확산을 위해 22개 시, 군 본부를 구성하여 2월중 발대식을 갖을 예정 이라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줍킹 캠페인을 실천하겠다고 하였다.
이수용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