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진 환경부 장관, 광양지역 가뭄 대응 현장 방문 - 광양제철소 해수담수화시설 및 수어댐 현장 점검 - 김재승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3년 01월 06일(금)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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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문금주 전라남도행정부지사, 김승희 영산강유역환경청장, 한성용 한국담수화플랜트협회 부회장, 수자원공사 등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한화진 장관은 “우리나라 해수 담수화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앞으로 수출전략사업으로 키워나가겠다”며, “광양제철소의 해수 담수화 노력에 감사드리며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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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날 환경부 장관을 면담하면서 20% 물 절약 운동 전개, 수자원공사의 자율 절수제 참여 등 지역의 가뭄 극복대책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상수원인 수어댐의 녹조 발생 원인인 상류 지역(524세대 852명 거주) 마을하수도 처리시설 정비사업, 단수 사고 발생의 원인인 노후 상수관 정비사업 등 4건의 현안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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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지역의 광역상수원인 주암댐 등의 가뭄 대응 ‘심각’ 단계 진입과, 올 상반기까지 전남지역의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수자원공사, 지자체 등은 20% 물 절약 추진 등 다각적인 가뭄 극복대책을 전개하고 있다.
김재승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