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서울 은평구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자은도, 은평구의 섬으로 공유 예정 - 한효승 기자 kmetv8114@naver.com |
 | | 「신안군↔은평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사진=신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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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환경방송 한효승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2월 2일 은평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으로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신안군↔은평구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군의회 의원과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 | 「신안군↔은평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사진=신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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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은 상호발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지역농산물 도농지원, 행정·문화·교육·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기로 하였으며 신안군 자은도를 은평구의 섬으로 공유할 것을 협의했다.
 | | 「신안군↔은평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사진=신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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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는 컬러마케팅과 그린마케팅, 아트마케팅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신안군과 문화·체육 향유의 기회가 가득한 신한류 열풍의 중심 문화예술 대표도시인 은평이 돈독한 자매의 정을 나누며 새로운 내일을 열어 가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신안군↔은평구 자매결연 협약」 체결<사진=신안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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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안군은 17개 자매도시에 관광 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섬이 없는 지자체에 1004개의 섬 중 하나를 공유해주는 명예섬 공유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효승 기자 kmetv8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