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에코허브센터, 하천 환경정화 위한 ‘EM흙공던지기 행사’ 개최 박근휘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2년 06월 11일(토) 17:02 |
|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위한 행동실천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김미란 광주장애인복지관장을 비롯해 노희 북구 동림동장, 장애인 및 비장애주민이 함께 모여 활동하고 있는 ‘동동이 모임’ 회원 등 3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EM흙공은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균을 이용해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 물질을 제거하여 수질 정화와 악취 해소 역할을 함으로써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공감누리 운암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 용역업체인 ‘공감P&D’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에코허브센터’ 신재원 대표가 직접 교육과 지도를 맡아 회원들과 함께 EM흙공을 제작하였다.
신재원 대표는, 최근 들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도심 하천을 개선하고 복원해야 한다는 필요성과 도시 내 열린 공간으로서 하천이 가지는 중요성이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며 국민 모두의 환경을 위한 작은실천이 요구되고 있는 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운동의 확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에코허브센터는 광주 북구의 생활공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2회 '에코허브데이'를 지정하여 친환경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며, 친환경과 관련된 “에코-허브 운암마을이야기” 소식지를 발간하는 등 적극적인 에코허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박근휘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