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역 발대식 개최

- 최종 선정 22개팀, ‘마을로 전해지는 은빛감성’-

김성수 기자 kmetv8114@naver.com
2022년 05월 11일(수) 11:41
‘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역’ 발대식이 5월 9일(월)에 열렸다.<사진= (재)충북문화재단 제공>
[국민환경방송 김성수 기자]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이 주관하는 ‘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역’ 발대식이 5월 9일(월)에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최종 선정된 22개 팀의 어르신 예술가가 참여하였으며, 선정자 위촉장 수여, 워크숍,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되었다.

<실버마이크>는 어르신 예술가가 주체적으로 공연을 만들 수 있게 재정 지원하여 성취감, 자기 만족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발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1차 서류·동영상 심의, 2차 실연·인터뷰 심의를 통해 22개 팀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팀은 지역별 매칭을 통해 5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권역 내 지역명소 및 문화공간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2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충청권역’ 발대식이 5월 9일(월)에 열렸다.<사진= (재)충북문화재단 제공>

(재)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이사는 “<실버마이크> 사업을 통해 발굴된 어르신 예술가들이 주도하는 세대간 소통, 공감 공연으로 도민과 함께 문화활동 경험 확장 사회적 소속감과 심리적 안정감 향상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kmetv8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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