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 맞아 부모님께 풍수해보험 선물하세요! -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 보험료 최대 87% 지원 - 이민수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2년 01월 30일(일)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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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민재난안전포털 및 개별 보험사 홈페이지(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에서 누구나 쉽게 클릭 몇 번만으로 온라인으로 가입할 수 있다.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자녀들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토록 적극 권장키로 했다.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으로, 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주택 기준으로 보험가입금액 기준 최대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보장대상은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이 해당된다.
보험가입자가 부담하는 연간 보험료는 가입지역 및 면적, 보상한도 등에 따라 차이는 있다.
지난해 기준 주택(80㎡)의 경우 1만6000원, 온실(1천㎡)의 경우 10만 2000원, 상가(보상한도 1억기준)의 경우 3만8000원 수준이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로 대규모 자연재난 발생 위험과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재해 발생 시 보상규모가 커 일상생활로 조기복귀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많은 분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민수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