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실천

- 광주광역시 소재 아동양육시설 방문,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코로나 19 극복에 도움 기대

강희원 기자 kmetv8114@naver.com
2022년 01월 29일(토) 15:02
▲설 명절을 맞아 1월 27일(목)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영신원’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사진=영산강유역환경청>
[국민환경방송 강희원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승희)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7일(목)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영신원’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영신원’은 1956년 5월 설립되어 부모나 가족과 떨어져 살 수밖에 없는 보호 아동들에게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직원들이 참여하는 명절맞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올 설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 활동을 최소화하고, 시설에 필요한 화장지‧목욕용품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김승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없어 너무 아쉽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나눔실천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작은 나눔의 가치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희원 기자 kmetv8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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