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대륙별 화상회의 개최 - 협의회 활성화 및 대학생 해외인턴사업 확대 등 협력방안 논의 - 박상조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1년 08월 06일(금)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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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지난달 13일 동남아 지역 화상회의를 비롯해 7월 23일에 개최된 미주지역 화상회의에 이어 3번째다.
주요 내용은 ▷협의회 운영활성화와 국제교류 ▷투자통상 ▷해외자문위원 기업 연계 대학생 해외인턴사업에 관한 논의 등이었다. 특히 각 지역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2021 전국체전’개최와 관련한 홍보도 덧붙였다.
경북도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전국체전과 연계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1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정기총회’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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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해외자문위원은 현재 44개국 101명이 위촉돼 세계 각국에서 국제교류, 투자통상 및 교류협력사업 등을 지원해 경상북도 민간외교의 중추적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응원 경상북도 외교통상과장은, “코로나19로 대면회의 대신 영상을 통해 자리를 함께해 정보공유와 교류를 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전 세계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기를 바란다. 지속해서 경북의 세계화 전략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상조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