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개최될 2020 도쿄올림픽, '꿈의 무대를 위해 땀 흘리는 국가대표' 정길도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1년 06월 29일(화)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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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도쿄올림픽 대회가 한차례 연기된 뒤 열리는 만큼 선수들은 더욱 더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7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해 톱10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2020 도쿄올림픽은 오는 7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33개 종목 339개의 금메달을 놓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정길도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