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폐기물재활용업체서 불…"가전제품 배터리 화인 추정" 박상조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1년 06월 29일(화)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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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찰은 대곡면 가전제품 폐기물 재활용업체 화재 원인에 대한 감식을 벌인 결과 수거해 놓은 가전제품 배터리에서 화재가 처음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대곡면 가전제품 폐기물 재활용업체는 화재가 발생해 폐기물 처리장 2동(1253㎡)과 폐기물(20t), 파쇄기 및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7시간여만에 완전 소진됐으며 화재 당시 현장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박상조 기자 kmetv811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