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 에코허브센터, “찾아가는 노케미 라이프 캠페인” 전개 -상인들에게 EM발효액 나눠주며 지구살리기 홍보 김명희 기자 news5209@naver.com |
| 2021년 04월 01일(목) 2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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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에코허브센터 회원 10여명이 나서 운암시장 상가를 돌며 EM 발효액을 직접 나누어주는 봉사로 시작됐다.
‘에코허브센터‘ 회원들은 상인들에게 EM발효액이 주는 수질개선에 대한 효과를 설명하고 우리 모두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지구 살리기에 동참해야한다는 취지를 설명했다.
신재원 대표는 “화학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거부하는 노케미(No-chemi) 열풍이 불고있다”면서 이곳 상인들이 EM효소를 실생활에 활용함으로서 수질개선과 환경오염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면서 “우리도 각종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사용함으로써 지구환경 살리기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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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오후 시간에는 신재원 대표의 지도아래 친환경 천연화장품을 만들며 화학성분이 미치는 환경문제에 대해서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에코허브센터에서는 광주 북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생활공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 되고 있으며 한달에 2회 '에코허브데이'를 지정하여, 지구환경지키기 교육과 함께 천연세제, 천연화장품 등 에코허브 제품을 직접 만들고 있다.
또한 비닐 사용 줄이기, 친환경세제 사용하기, 생활 오수 줄이기 등을 직접 실천하고 환경 보존의식 확산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천 환경지킴이’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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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관계자는 '운암동 에코허브센터 운영이 지역 활성화는 물론 지구살리기 환경운동에 모범이 되고 있다'며 '사업 교육을 지원하고, 본 사업에 참여하는 운암동 주민 팀을 주축으로 자발적인 주민참여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news520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