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에코허브센터, “에코-허브 운암마을이야기”소식지 발간

-친환경용품 관련, 마을안전 사회공헌활동 소식 등 소개

김명희 기자 news5209@naver.com
2021년 02월 05일(금) 11:29
▲신재원 ‘에코-허브센터’ 대표
[국민환경방송 김명희 기자] 광주 북구 운암동 ‘에코-허브센터’(대표 신재원)에서는 친환경과 관련된 “에코-허브 운암마을이야기” 소식지를 발간했다.

“에코-허브 운암마을이야기” 소식지에는 친환경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회원들의 활동상황, 마을안전 사회공헌활동 등 에코마을 허브를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소식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광주시 생활공간 재생 마을사업 중 이곳 운암동이 유일하게 소식지를 발간했다.

‘에코허브센터’는 광주 북구의 생활공간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북구 운암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설립되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친환경제품을 만들어 사용하며, 생활안전교육 등 지역주민과 함께 에코허브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또한 '에코허브센터'는 한달에 2회 '에코허브데이'를 지정하여, 지구환경지키기 교육과 함께 천연세제, 천연화장품 등 에코허브 제품을 직접 만들고 있다.

신재원 대표는 “지금은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에 국민 모두가 관심을 갖가져야 할때”라며 “에코-허브센터에서는 우리 운암마을 전체가 친환경 공동체 생활문화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 ‘에코허브센터’에서 발간한 소식지

김명희 기자 news5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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