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향자 "홍남기, 주택 첫 구매자 대출 혜택 약속 잊지 말라" "자영업자·소상공인 은행권 대출 만기 연장, 이자상환 유예 필요" 김주영 기자 kmetv8114@naver.com |
| 2021년 01월 15일(금) 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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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는 작년 국정감사에서 제가 직접 지적한 내용이다. 국감장에서 경제사령관이 직접 국민께 했던 약속을 잊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 그는 "금융당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은행권 대출 만기 연장과 이자상환유예 프로그램의 연기를 요청한다"며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 3차 팬데믹이 발생한 만큼 연장이 꼭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어 "실물 경제가 어려워 기업의 고용 유지가 고통스럽다. 기업고용유지 유인책을 마련해야 실업대란을 막을 수 있다"며 "노동연구원도 재난상황에서 고용유지를 조건으로 지원금을 높이는 것이 긍정적이라 밝혔으니 긍정적인 검토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김주영 기자 kmetv8114@naver.com
